Please Touch Museum이란 곳엘 세 식구가 갔다. 꼬마들을 모두 우리 차에 태우고서 가고 있는데, 뒤에서 너무들 난리 법석이라 미영이가 한마디 했다.

“너희들 조용히 있지 않으면, 아줌마가 혼낸다. 아줌마도 화나면 무서워~.”

그러자 서현이가 옆에서 거드는 소리.

“맞어~~. 내가 우리 엄마한테 맞아봤는데, 되게 아퍼~!”

-.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