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 (I)

차 뒷자리에 드러누워 양말 벗고 맨발로 놀던 서현이가 발로 햇빛을 가리더니 하는 말. “해가 ‘아~ 냄새 나’ 하겠다, ㅋㅋ”

발 (II)

어느새 새까매진 서현이 발을 보고서, 엄마가 “아휴 이게 뭐야. 새까맣게 해가지구…” 라고 하자, 서현이 왈. “괜찮아. 엄마 머리도 새까맣잖아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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