침 1: 엄마, 서준이가 여기 (턱과 목을 가리키며) 많이 sweat 해.(서준이가 요즘 teething 하느라 침을 많이 흘리는데 그걸 땀인줄 알고)

침 2: (서준이가 칭얼대자 달래주려고 다가가 얼굴을 들이밀며) 서준아, 침 바를래?  (서현이가 서준이를 안아줄때 얼굴에 침이 묻으면 기겁을 하곤 하는데, 달래주느라 누나가 엄청 많이 선심(?)을 썼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