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서현이: (밤 하늘을 문득 올려다 보고는) 아빠! 저것 봐! 별들이 너~무 이쁘지? 아~~ 그림 같다.
  • 아빠: 그러게… 꼭 서현이 눈 같네
  • 서현이: (갑자기 얼굴에 인상을 잔뜩 쓰며) 뭐? 내 눈이 저렇게 작아?

에궁… 서현아, 그 뜻이 아닌데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