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준이 장난을 다 받아주던 착한 누나 서현이. 서준이가 갑자기 달려들어 쿵 하고 함께 바닥에 뒹굴게 되자 하는 말… “It’s tough to be a big sister.” 서현아, 네 말이 맞아. 그런데 엄마, 아빠는 서현이처럼 착한 누나를 본 적이 없단다. 너무너무 고맙고 대견해… 고마워 서현아. 사랑해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