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준이가 할 줄 아는 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. 아침에 출근하는 나에게 인사하면서

“다녀오세요. 사랑해요. 울지말고~”

응, 서준아. 서준이 보고 싶어서 많이 울것 같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