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엄마한테 들은 얘기. 서준이가 하고 있는데 서현이가 옆에서 집적거렸었나보다. 그때 서준이 , “누나 하지마~” 그런데도 누나가 장난을 멈추지 않자, “하지말라구~~!”

모습을 상상하니 얼마나 우습고 귀여운지 ㅋㅋㅋ^^.

하지만 조금 지나면 이런 모습이 귀여운게 아니라 짜증날때가 있겠지? 서현, 서준아.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거라.

사랑하는 아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