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분수대에서 물에 빠져있는 파리를 발견한 서준이.

  • 서준: ? 파리가 물에 빠져있지?
  • 엄마: 그러게. 파리가 땅인줄 잘못 알았나봐.
  • 서준: 파리야~. 눈이 작아서 안보였구나?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