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토빌이 방학이다. 살짝 감기 기운이 있어 엄마랑 병원을 찾은 서준이. 단골로 가던 소아과가 무슨 일이 있는지 불이 꺼진채 잠겨있자, 서준이 , “병원이 방학인가봐요?! 다른 병원도 방학이면 어쩌지?” 그러게, 서준아. 서준이랑 똑같네? 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