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서준: 엄마, 응가할게요~! (잠시 ) 엄마, 다했어요~!
  • 엄마: 벌써? 무슨 응가를 쉬처럼 빨리 하니?
  • 서준: 제가 빨리 싸니까 부럽지요?
  • 엄마:
  • 서준: 저는 엄마가 냄새 안나게 방귀끼는게 부러워요.
  • 엄마: -.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