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이 왈, “엄마, 서준이가 사춘기가 왔나봐. ‘Hello’ 했더니 ‘Whatever’라고 그랬어.” 

잠시 후, “엄마, 서준이 사춘기가 맞나봐. ‘Hello’ 했더니 또 ‘Whatever’라고 하더라고. 그래서 ‘Did you just say ‘Whatever’?’ 라고 했더니 ‘Forget it’ 그랬어.”